곽★윤(대구★★초등) - 짐이 무거운 토마스

관리자
2024-07-19
조회수 333

작품 설명

1. 퍼시가 토마스에게 애완동물들이 배가 고프다고 개먹이를 사달라고 부탁한다.

2. 개먹이를 배달하다가 짐이 너무 무거워서 토마스는 산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3. 엉망이 된 짐들과 굴러떨어져 다친 토마스는 울음을 터트렸다.

4. 그때 퍼시가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아주며 짐을 나누어 싣고 함께 가면서 "우린 친구야."라고 말해준다.

 

* 작품 설명은 아이들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작품 안내

이 그림들은 토마스와 그의 친구들의 모험을 보여주는 연속된 네 개의 패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첫 번째 패널은 철로 위에 '1' 번호가 붙은 파란색 기관차, 토마스가 푸르른 들판을 달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배경에는 산이 펼쳐져 있고, 옆에는 '6' 번호가 붙은 녹색 기관차인 퍼시가 보입니다. 기차 주위에는 애완동물들이 있으며, 토마스는 퍼시에게 애완동물 사료를 달라고 요청하는 듯한 장면입니다.

2. 두 번째 패널에서는 토마스가 개먹이를 실은 화물칸을 끌고 가다가 산 아래로 굴러 떨어진 상황을 보여줍니다. 기차와 화물은 엉망진창이 되어 있으며, 토마스는 이 상황에 놀란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3. 세 번째 패널에서 토마스는 사고로 인해 엉망이 된 자신의 모습에 슬퍼하며 울고 있습니다. 산산조각 난 짐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토마스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4. 마지막 패널에서는 퍼시가 손수건으로 토마스의 눈물을 닦아주며 위로해 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짐을 나누어 실은 뒤 함께 여정을 계속하면서 "우리는 친구야"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장면은 우정과 협력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네 패널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만들어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친구와의 우정, 협력, 그리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을 그려냅니다.


* 본 게시물은 AI 기술로 그림을 분석하여 시각장애인을 위한 작품 안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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